- '전참시' 고준희, 40년 만에 독립 예고 "남자친구 만나야 해"
- 입력 2026. 01.03. 23:43:1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고준희가 독립 계획을 밝혔다.
'전지적 참견 시점'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고준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부모님과 함께 거주 중인 고준희의 집이 공개됐다. 이에 전현무가 "고준희 씨는 솔로 라이프를 즐길 것 같은 이미지인데, 부모님과 같이 산다. 한 번도 혼자 산 적이 없냐"고 질문했다.
이에 40년째 부모님과 살고 있다며 "저도 독립은 하고 싶은데 부모님 건강이 너무 신경 쓰이더라"고 답했다.
고준희는 독립 계획에 대해 "(부모님 집 근처로) 독립하려고 하고 있다. 저도 혼자 살고 싶기도 하고, 그래야 결혼도... 남자친구 만나야 하니까"라고 밝혔다.
최근 고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독립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성수동에 위치한 매매가 70억 원대의 초고가 아파트를 언급하며 "여기로 이사 간다"고 직접 소개해 이목이 집중됐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