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고준희, 운전 연습 도전→지하주차장에 멘붕[셀럽캡처]
- 입력 2026. 01.04. 07:00:0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고준희가 운전 연습에 나섰다.
'전지적 참견 시점'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운전 연습에 나선 고준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고준희의 매니저는 "(고준희) 누나가 예전에 차 사고가 난 뒤에 운전을 안 하더라"며 "운전을 안 한 지 오래돼서 한번 연습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스케줄 있는 날 연습을 하고 싶다고 해서 제가 가르쳐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차에 탄 뒤 고준희는 안전벨트를 매고선 어색하게 자리를 조정했다. 조수석에 앉은 매니저는 "운전 안한지 얼마나 됐냐", "선글라스를 벗는 게 어떻겠냐"고 물으며 불안함을 드러냈다.
고준희는 무사히 아파트를 나섰고, 유턴 구간도 매끄럽게 통과했다. 이를 보던 전현무는 "매니저 없어도 되겠다. 혼자서 잘 한다"고 감탄하기도.
하지만 지하 주차장 입성을 앞두고 고준희는 당황했다. 이에 매니저가 침착하게 설명을 해줬지만, 고준희는 비명을 지르며 쉽게 움직이지 못했다.
결국 매니저는 "그냥 제가 할까요?"라고 물었고, 고준희는 이를 동의했다. 두 사람은 자리를 바꿔 앉았고, 무사히 회사에 도착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