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오늘(4일) '뉴스룸'서 돌연 은퇴 선언?…"무대 떠나려 해"
입력 2026. 01.04. 14:42:13

뉴스룸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임재범이 JTBC '뉴스룸'에서 은퇴를 선언했다.

4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는 임재범이 출연한다.

이날 JTBC가 공개한 예고 영상에서 임재범은 현재 진행 중인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 관련 이야기를 전하던 중 "많은 시간, 많은 생각을 해봤는데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나려고 한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임재범이 40년 음악 인생을 마무리하려고 하는 배경이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임재범은 1986년 록 밴드 '시나위' 보컬로 데뷔해 '너를 위해' '비상' '고해' '이 밤이 지나면' '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데뷔 40주년을 맞아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나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뉴스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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