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정국, 또 다시 자택 침입 발생…접근금지 요청에도 난동
- 입력 2026. 01.04. 21:45:4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자택에 또 침입 사건이 발생했다.
정국
4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 50분쯤 용산구 소재 정국의 주거지로 찾아간 브라질 국적의 30대 여성을 스토킹처벌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이 여성은 우편물을 던지고 난간에 사진을 걸고 글을 적는 등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달 13일 정국의 집을 찾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같은 달 28일에도 방문해 스토킹처벌법으로 위반했다. 이에 정국 측이 접근금지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앞서 지난해 6월 정국의 전역 당일 30대 중국인 여성 B씨가, 지난해 8월 말에는 또 다른 30대 중국인 여성 C씨가 침입하려다 경찰에 붙잡힌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일본인 여성이 정국의 자택 현관 잠금장치를 여러 차례 눌러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