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원지안, 김우형 악행 알고 분노
입력 2026. 01.04. 22:56:58

경도를 기다리며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서지우가 김우형의 악행을 알았다.

4일 방송된 JTBC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10회에서는 서지우(원지안)이 서지연(이엘)의 증세를 목격했다.

이날 서지우는 형부 강민우(김우형)이 언니에게 약을 먹이고 있다는 사실을 이경도(박서준)에게 듣게 됐다.

서지우는 "사람이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가 있냐. 남편이고 가족이지 않냐"라고 분노했고, 이경도는 "지금은 모른 척 해야 한다. 대표님도 조심하고 있다. 나도 취재 중이고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그를 진정시켰다.

서지우는 "공항에 나 찾으러 왔을 때 알고 있었냐"라고 이경도에게 물었고, 이경도는 "그렇다"라고 얘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경도를 기다리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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