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김우형, 원지안 흔들기 실패…다음은 '불륜' 스캔들 예고[셀럽캡처]
입력 2026. 01.05. 06:00:00

경도를 기다리며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김우형이 자림 어패럴 매각 계획에 실패한 가운데, 새로운 카드를 예고했다.

4일 방송된 JTBC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10회에서는 서지우(원지안)과 강민우(김우형)의 보이지 않는 대립이 시작됐다.

이날 강민우는 알츠하이머 증상이 발현된 서지연(이엘)을 회사 직원들 앞에 서게 했다. 서지우와 이경도(박서준)이 이를 발견하자 일부러 "왜 이래, 여보!"라며 그를 데리고 병원에 가겠다고 나섰다.

이후 경제부 마 기자는 서지연의 증상이 디드록신 일시적 부작용이라고 보도했다. 투병 이슈로 서지연을 몰아내는 데 실패한 강민우는 장현경(남기애)의 칫솔을 훔쳐 서지우가 혼외자라는 사실을 밝히려고 했다. 이 모습을 발견한 서지연은 "그 사람이 우리 모녀 이야기를 할 것 같다"라며 경고했다.

이에 대해 들은 이경도는 "먼저 선 잡은 놈이 이기는거다"라며 먼저 터트리자고 제안했고, 서지우는 동운일보를 찾아 진한경(강말금)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민우의 카드가 연이어 무효화 됐으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강민우는 불륜을 새로운 무기로 예고하며, "자림 서 회장 와이프도 불륜, 그 딸도 불륜. 자림은 불매 운동 일어날거고, 서지우 서지연 쫓겨나는거고 매각은 웰컴이지"라고 말해 불안감을 높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경도를 기다리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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