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 측 "'러브 클라우드' 출연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공식]
- 입력 2026. 01.05. 10:06:4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박지현이 차기작으로 '러브 클라우드'를 검토 중이다.
박지현
5일 박지현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셀럽미디어에 "박지현이 '러브 클라우드'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러브 클라우드'는 전직 비행교관이었던 남자와 예비 조종사였던 여자가 7년 뒤, 사랑도 날씨가 되는 신비로운 제주에서 관제사와 파일럿으로 다시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다. 로맨틱 코미디이며 휴먼 드라마 장르다. '닥터 프리즈너' '오월의 청춘' 송민엽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팀 매드래빗이 극본을 쓴다.
극 중 박지현은 여자 주인공인 항공사 부기장 안하늬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우 송중기도 '러브클라우드' 캐스팅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현과 송중기가 '러브클라우드' 출연을 확정짓게 된다면, 두 배우의 재회는 많은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2022년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이후 4년 만의 재회로, 그들의 케미스트리가 다시 한 번 빛을 발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러브 클라우드'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채널은 미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