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신, 故 안성기 추모 "정말 좋아했다"
- 입력 2026. 01.05. 11:13:3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윤종신이 배우 고(故) 안성기를 추모했다.
윤종신-안성기
윤종신은 5일 자신의 SNS에 "오랫동안 정말 감사했다. 정말 좋아했다"라며 고인의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잊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안성기는 혈액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고인은 지난해 12월 30일 심정지 상태로 서울 순천향대병원 응급실에 이송된 뒤,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윤종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