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아킴·최영준, 웨딩 화보→결혼설에 입 열었다 "오해하지 않길"
- 입력 2026. 01.05. 14:08:4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안무가 리아킴과 최영준이 웨딩 콘셉트 화보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리아킴, 최영준
리아킴과 최영준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여러분 서프라이즈"라며 "놀란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우리가 드디어 춤과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저희가 웨딩 컨셉으로 사진과 영상을 찍는 이유가 있다. 제2회 코레오 어워즈를 기념해서 웨딩사진으로 홍보하게 됐다. 정말 많은 안무가들과 댄서들의 좋은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큰 행사고 좋은 의미이니만큼 여러분들이 많이 놀러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결혼설과 관련해서 리아킴은 "저희는 정말 너무나 절친한 친구 사이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최영준 역시 "오해할 수 있는 그런 느낌은 전혀 아니다. 제가 좀 더 아깝기 때문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3일 SNS에 여러 장의 웨딩 콘셉트 화보를 게시했다. 별다른 설명 없이 2026년 1월 24일이라는 날짜만 언급해 누리꾼들은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리아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