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윤지숙, 최종환 폭로 “이시아 옥상에서 민 놈”
입력 2026. 01.05. 21:00:42

'친밀한 리플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일화가 진실을 알게 됐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 연출 손석진)에서는 차정원(이시아)을 옥상에서 민 범인이 진태석(최종환)임을 알게 된 한혜라(이일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실장(황성대)이 가게에 찾아와 술을 마시자 조미향(윤지숙)은 “우리 정원이한테 무슨 일 있냐”라고 물었다. 황실장은 “아니다. 잘 치료받고 있다 차정원 씨”라면서도 “진태석 회장이 무서운 사람인 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30년 가까이 모신 분이라 생각도 판단도 선택도 하지 않으려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조미향이 “그런데?”라고 묻자 황실장은 “더는 못 참겠다”라며 진실을 고백했다.

황실장의 말을 회상한 조미향은 병실에 누워있는 차정원을 바라보며 “정원아 어떡하면 좋냐”라며 “가만 안 둘 거다. 진태석 그놈”이라고 했다.

이때 한혜라가 조미향의 말을 듣고 “그게 무슨 소리냐. 진태석이 무슨 짓을 했길래?”라며 놀랐다. 그러자 조미향은 “정원이 옥상에서 밀어버린 게 진태석이 맞다”라고 밝혀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친밀한 리플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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