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홍윤화, 30kg 감량 성공 “목 생겼다” [셀럽캡처]
입력 2026. 01.06. 07:00:00

'동상이몽2'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홍윤화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는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서울 종로거리에 등장했다.

홍윤화, 김민기 부부는 ‘꽃보다 남자’ 속 금잔디와 구준표로 변신했다. 홍윤화는 김민기를 향해 “나 달라진 거 없어?”라며 “이거 봐봐. 원래 이렇게 하면 터지는 단추잖아. 이제 사이즈가 남는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김숙은 “그 옷이냐”라며 깜짝 놀랐다. 김구라 역시 “비교하니까 많이 빠지긴 빠졌네”라고 감탄했다.

홍윤화는 3주 전과 비교했을 때 많이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진을 보시면 제 로망이 여러 가지가 있다. 옷 단추를 잠그고 입기, 기성품 목도리 하기”라며 “목이 추웠던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목이 나오니깐 목이 춥더라. 목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세 번째 로망으로는 체인 크로스백이었다. 홍윤화는 “살 빼기 전에는 (크로스백이) 목까지 올라왔는데 지금은 배꼽 옆에 딱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홍윤화는 김민기에게 “우리 이제 10kg 남았다”라며 40kg 중 3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언급했다. 홍윤화는 “10kg 마저 빼면 금팔찌 사주는 거다”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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