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안성기 아들 안다빈 “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입력 2026. 01.06. 08:23:4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고(故) 안성기의 아들 안다빈 작가가 유족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안다빈은 5일 자신의 SNS에 국화꽃 사진과 함께 “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짧지만 진심 어린 글을 게재했다.
앞서 안다빈은 부친 안성기의 상태가 위중했던 지난 4일에도, 아버지와 함께 출연한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사진집을 올리며 조용히 마음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향년 74세.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5일간 진행된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다빈 작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