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강민경도 '두쫀쿠'에 빠졌다…고강도 운동 루틴도 공개[셀럽샷]
- 입력 2026. 01.06. 10:47:0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자기관리 일상을 공유했다.
강민경
강민경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오늘 점심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강민경은 스텝밀과 다이내믹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커츠시 런지, 힙 어브덕션, 레그 레이즈 등 하체와 코어를 중심으로 한 고강도 운동 루틴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운동 후에는 소소한 즐거움도 잊지 않았다. 강민경은 최근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사진을 함께 올리며 “두쫀쿠 먹으려면 해야지”라는 위트 있는 멘트를 덧붙였다. 운동과 간식의 균형을 솔직하게 보여주며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역시 관리의 아이콘”, “운동 후 간식이라 더 부럽다”, “두쫀쿠 먹으려고 운동하는 현실 공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을 드러냈다.
한편 강민경은 평소 SNS, 유튜뷰를 통해 운동 루틴과 식단,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민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