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성, '벌벗사' 마지막 녹화 "어느덧 5년…진심으로 감사해"[셀럽샷]
- 입력 2026. 01.06. 11:48:4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벌거벗은 세계사'를 떠난다.
이혜성
이혜성은 6일 자신의 SNS에 "'벌거벗은 세계사'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시즌 1,2,3를 함께하며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벌거벗은 세계사' 스튜디오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혜성의 모습과 함께 패널로 활약한 은지원, 규현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이혜성은 "저 개인적으로도 교양 지식을 더 많이 쌓게 된 프로그램이었다. 함께해 주신 교수님들, 제작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저는 2월에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벌거벗은 세계사'는 전 세계 곳곳을 언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파헤치는 프로그램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