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티엔엔터와 전속계약[공식]
입력 2026. 01.06. 15:52:12

윤남노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흑백요리사'로 얼굴을 알린 윤남노 셰프가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6일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윤남노 셰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윤남노는 엔터사와 손을 잡고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윤남노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에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해 최종 4위를 기록했다. 이후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디즈니+ "셰프의 이모집' 등에 출연 중이다.

최근 윤남노는 4년간 근무하던 레스토랑 디핀에서 퇴사했다고 밝히며 "잠시 휴식을 거친 후 새로운 공간에서 섹시한 비스트로에서 인사드리겠다"라고 약속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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