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주토피아2' 꺾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영화랭킹]
입력 2026. 01.07. 07:30:15

만약에 우리 포스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 누적 관객 수가 60만 명에 육박한 가운데, 개봉 2주 차에도 예매율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 상영된 '만약에 우리'는 일일 관객 5만 1980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은 59만 2956명이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만약에 우리'는 '주토피아 2'를 꺾고 전체 영화 예매율 2위, 한국 영화 예매율 11일 연속 1위를 수성하며 입소문 흥행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흥행 소식과 함께 ‘그때의 우리’ 포스터도 공개됐다. 초라하지만 가장 빛나던 시절의 연애를 담은 포스터에는 20대 커플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의 풋풋한 사랑이 느껴진다.

한편,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