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 母 융드옥정 근황 공개…트로피 들고 환한 미소[셀럽샷]
- 입력 2026. 01.07. 09:56:2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어머니 김옥정 여사의 근황을 전했다.
하하
하하는 지난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야만 새해인사가 늦었다. 2025년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1월 1일이 어머니 김옥정 여사의 생신이었다며 "특별상은 어머니께 최고의 선물이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옥정 여사의 생일을 맞이해 모인 하하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김옥정 여사는 하하의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김옥정 여사는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남다른 패션 센스와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융드옥정'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한편, 하하는 가수 별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