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임신 겹경사 “2월 사업가와 웨딩마치”
- 입력 2026. 01.07. 10:25:1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겸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열애를 공개했던 사업가와 결혼과 동시에 임신을 발표했다.
김지영
김지영 측은 7일 “김지영이 오는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결혼을 준비하던 중 새 생명이 찾아왔다. 현재 임신 초기 상태”라고 밝혔다.
김지영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애 사실을 고백한 바.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에 함께 출연한 이주미의 소개로 남자친구를 알게 됐다며 “다정하고 우직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열애 소식이 알려지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지영의 남자친구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커뮤니티를 창업한 A씨라는 추측이 나왔다. A씨는 국내 명문대학교를 졸업, 2015년 IT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독서 모임 기반 스타트업을 설립한 인물로 2019년 포브스코리아 2030 파워리더로 선정되기도 했다.
1995년생인 김지영은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로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등에 게스트로 출연했고, JTBC ‘리뷰네컷’에서는 진행자로 활약했다. 현재 SBS 라디오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고정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