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겜' 서호철, iHQ에 새 둥지…박기웅과 한솥밥[공식]
- 입력 2026. 01.07. 11:11:2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서호철이 iHQ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서호철
소속사 iHQ는 7일 "깊이 있는 연기 내공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작품마다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준 서호철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그가 오랜 시간 쌓아온 연기 스펙트럼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올해로 데뷔 20년 차를 맞은 서호철은 드라마 '경성크리처', '소방서 옆 경찰서', '스토브리그', '육룡이 나르샤', '연개소문', '주몽'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영화 '탄생', '경관의 피', '극한직업'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해 왔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오징어 게임' 시즌 2·3에서 게임 참가자 442번으로 출연,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감초 역할로 국내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확고히 다져온 서호철은 iHQ와의 동행을 통해 배우로서 또 하나의 도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으로 그가 펼쳐갈 연기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서호철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iHQ에는 오광록, 박기웅, 김한종, 동현배, 이루다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