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이희철, 오늘(7일) 사망 1주기…'절친' 풍자→정일우 애도
- 입력 2026. 01.07. 13:16:4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사진작가 출신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故 이희철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故 이희철
이희철은 지난 2025년 1월 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이희철의 비보는 그의 절친으로 알려진 유튜버 풍자를 통해 전해졌다. 그는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됐다"라며 "이 글을 쓰면서도 믿어지지 않지만 오빠를 사랑해 준 분들, 지인들 중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한 분들 위해 글 남긴다. 부디 좋은 곳 갈 수 있길 기도해달라"라고 애도했다.
생전 고인과 친분이 있던 정일우, 유민상, 박슬기, 유하나 등 연예계 지인들도 갑작스러운 비보에 황망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희철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유튜브 채널 '이희철의 브희로그'를 운영 중이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