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강민경, 두쫀쿠+두쫀김 준비한 시무식 현장 공개 “복지 맛집”[셀럽샷]
- 입력 2026. 01.07. 16:30:1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자신이 운영 중인 패션 브랜드 직원들과 함께한 시무식 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강민경
강민경은 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베뫄의 여섯 번째 해 2026 시작. 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시무식 사진을 게재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디저트와 핑거푸드가 정갈하게 준비된 시무식 현장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민경은 “시무식의 하이라이트는 단연코”라는 멘트와 함께 최근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일명 ‘두쫀쿠’)와 두바이 쫀득 김밥(일명 ‘두쫀김’)을 준비한 모습을 공개했다.
재료 품절대란으로 구하기 쉽지 않은 인기 디저트를 직원들을 위해 대량으로 준비한 모습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부자 사장님 클라스”, “두쫀쿠를 시무식에서?”, “복지 너무 좋다”, “직원분들 부럽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강민경은 운동 루틴을 공개하며 “두쫀쿠 먹으려면 해야지”라는 재치 있는 멘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강민경은 가수 활동과 함께 의류 브랜드를 운영하며 사업가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운동, 식단, 일상은 물론 브랜드 운영 과정까지 공유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민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