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럭키, 아빠 됐다 “우리에게 온 소중한 딸 환영해”
입력 2026. 01.07. 16:56:02

럭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아빠가 됐다.

7일 마이데일리는 럭키의 아내가 전날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럭키는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의 사진을 공개하며 기쁜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혜은 엄마와 럭키 아빠에게 와준 소중한 선물, 딸 라희를 환영해”라며 “삶의 의미는 누군가를 품을 때 비로소 생긴다고 하지 않나.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맙다. 엄마 아빠가 아낌없이 사랑하고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겠다”라고 전했다.

럭키는 지난해 9월 승무원 출신의 한국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럭키는 1996년 대한민국에 입국해 여행가이드로 활동했으며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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