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윤남노, 악플러 잡는다 “행동으로 보여드릴 것”
입력 2026. 01.07. 17:30:03

윤남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셰프 윤남노가 악플러를 향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윤남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최근 스튜디오글램이 낸 공식입장을 업로드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제작사 스튜디오글램은 지난 6일 “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다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SNS 메시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해당 입장문을 공유한 윤남노는 “네, 그렇습니다. 저도 행동으로 보여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윤남노는 지난해 공개된 ‘흑백요리사’ 시즌1에 흑수저 요리사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해 최종 4위에 올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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