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막 퍼주는 요가원' 후기에 "제가 드린 것 아냐" 해명
- 입력 2026. 01.07. 17:38:3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후기와 관련한 오해에 직접 입을 열었다.
이효리
최근 온라인상에는 "이효리의 막 퍼주는 요가원 실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효리는 요가원 회원들에게 망개떡, 귤, 양말 등을 전달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누리꾼은 "받는게 너무 많다"며 "사진까지 맛집.. 다음달에 또 가야지"라고 덧붙였다.
영상이 확산되자 이효리는 "저기 있는 떡도, 귤도, 양말도 다 요가원 회원분들이 드리는 거다. 제가 드리는 게 아니다"라고 해명에 나섰다. 실제 영상 속에서도 이효리는 "(다른) 선생님께서 사오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9월 제주도에서 뮤지션 이상순과 결혼식을 올리고 11년간 제주에 거주했다. 이후 2024년 서울로 이사하며 11년의 제주살이를 마무리했고, 이후 연희동에 요가원을 오픈해 운영 중이다.
지난해 10월 공개된 쿠팡플레이 메이크업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 MC로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