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 광희, 김동현 경계 "유재석이 예뻐해…유튜브 맨날 불려 나가"
- 입력 2026. 01.07. 23:18:3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황광희가 김동현에게 경계심을 드러냈다.
라디오스타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하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동현은 "큰 근황보다는 열심히 탈 없이 잘 지내고 있어서 제작진에게 다른분들 토크에 끼어들겠다 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유세윤이 "예능 많이 하고 있지 않냐"라고 묻자, 김동현은 "생각보다 많이 안 하고 있다. 재방송이 많이 나오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고정 프로그램 두어 개 하지 않냐. 광희보다 많이 한다"라고 말했고, 광희는 "많이 한다. 재석이 형이 예뻐하고 OTT도 많이 한다. 재석이 형 유튜브도 맨날 불려 나간다"고 견제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구라는 "임시완에서 많이 낮아졌다. 옛날에 임시완만 체크하더니 김동현도 체크하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광희는 "가까이에 적이 있다고 하더니 이렇게 지천에 있을 줄 몰랐다"고 받아쳤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