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정호영 셰프, ‘술 빚는 윤주모’와 함께 환한 미소[셀럽샷]
입력 2026. 01.08. 09:10:48

정호영 셰프 SNS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정호영 셰프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술 빚는 윤주모’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정호영은 8일 오전 자신의 SNS에 “윤주모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흑백요리사2’에 흑수저 셰프로 출연한 윤주모와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남긴 정호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식과 일식을 대표하는 두 셰프의 환한 미소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끈다.

한편 정호영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대식가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뛰어야 산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예능감을 인정받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호영 셰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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