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하니, 안방극장 복귀하나…소속사 측 "'사랑이 온다' 검토 중"[공식]
- 입력 2026. 01.08. 10:34:4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EXID 하니(안희연)가 안방극장 복귀를 검토 중이다.
하니
8일 오전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캐스팅과 관련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사랑이 온다’는 때로는 내 일이 아니었으면 좋겠고, 가족이 아니라면 모두 내려놓고 싶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함부로 애틋하게’를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극본을 맡았으며, 홍석구 PD가 연출을 담당한다.
하니는 극 중 시장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사장 한규림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작품이 확정될 경우, 하니는 2023년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사랑이라 말해요’ 이후 약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게 된다. 또한 2020년 방송된 MBC ‘엑스엑스’ 이후로는 6년 만의 지상파 드라마 출연이 된다.
한편 ‘사랑이 온다’는 오는 1월 31일 첫 방송되는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후속작으로, 오는 8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