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번복' 박유천, 5년만 韓 귀국…수척해진 근황[셀럽샷]
입력 2026. 01.08. 11:23:13

박유천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동방신기 출신 박유천이 5년 만에 한국에 돌아왔다.

박유천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5년 만에. 그래도 카즈나와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다. 사장, 치프 매니저, 베테랑 알바 리더 IN 한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8일에는 "오늘 너무 추웠다. 하지만 재밌었다. 고맙다, 좋은 옛 추억과 설레는 미래"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서울 곳곳에서 동생 박유환을 비롯한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처음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됐을 당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에서 은퇴하겠다"라고 했지만, 결국 마약 투약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박유천은 일본, 태국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재개했으나, 고액·상습 체납 논란, 전 소속사와 분쟁 등 잡음에 휘말리며 국내 연예계에서는 사실상 퇴출됐다.

현재는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을 강행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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