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1' 박은영 셰프, 때아닌 보험사기단 루머…"저 아니다" 해명
입력 2026. 01.08. 12:30:37

박은영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1'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가 보험사기단 결성 루머에 입을 열었다.

박은영 셰프는 7일 자신의 SNS에 메시지 대화 캡처 사진을 올리며 "이거 저 아니다. 제 프사 저거 아닌데. 인스타그램에서 가져온 사진을 붙여서 만드셨군요?"라고 해명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오지졸3'라는 이름의 단체 대화방에서 '은영이'라는 이름이 "나 일단 개업해 보고 인생 제대로 안 풀리면 권성준이랑 같이 보험 사기단 하려고"라고 보낸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이는 한 누리꾼이 '흑백요리사1'에 함께 출연한 박은영, 권성준, 윤남노 셰프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만든 가짜 대화 내용이었다. 유머로 만든 이미지였으나 실제 대화 내용인 것처럼 퍼지는 헤프닝이 발생한 것.

이에 누리꾼들은 "가짜라고 표시할 필요가 있다" "진짜인 줄 알았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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