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영 '판사 이한영' 제발회 태도 논란 후 "조금씩 성장하겠다"
- 입력 2026. 01.08. 15:29:1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오세영이 '판사 이한영' 태도 논란 이후 심경을 밝혔다.
오세영
오세영은 7일 자신의 SNS에 "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그 시간들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늘 나아지고, 조금씩 성장하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부족한 모습을 따뜻하게 감싸주신 박경림 선배님을 비롯해 우리 팀 감독님, 선배님들, 그리고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마지막으로 '판사 이한영' 많이 사랑해달라"고 전했다.
앞서 오세영은 지난 2일 열린 MBC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 당시 긴장한 탓에 대답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미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오세영은 "죄송하다. 오늘을 위해 많이 준비하고, 센스 있게 말하고 싶었는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