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똥촉' 22기 영수VS'설레발' 28기 영수…튤립의 마음은?('나솔사계')
- 입력 2026. 01.08. 23:10:1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22기 영수가 똥촉을 발휘했다.
나솔사계
8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튤립이 22기 영수, 28기 영수와 데이트를 나갔다.
22기 영수는 "경상도 분 좋아한다. 그리고 옷 센스가 좋으신 것 같다. 어디 나가면 엄마라고 안하실 것 같다"라고 튤립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28기 영수는 "자녀 분 얘기 하는 걸 보고 돌싱의 공감대가 있겠다. 그런데 밝게 웃으시는 걸 보고 대화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28기 영수는 튤립에게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고, 그는 "두 분 정도 있다"라고 얘기했다. 여기에 있냐는 꼬리 질문에도 거침없이 "네"라고 답했다.
튤립은 "자기소개 듣고 생각이 바뀌었던 분들이 있다, 그 중에 있었다"라고 설명했고, 28기 영수와 첫 촬영의 어지러움을 토로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22기 영수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튤립 님이)자기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한 명 있다 하셨는데 대화하시는 거랑 표정을 봤는데 28기 영수구나 했다. 누가 봐도 좋은 사람과 좋은 사람이 만났으니까 제가 낄 자리가 없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28기 영수는 "방송을 보고 선입견 가진 면이 있었는데 마음 속에 있는 걸로 바뀌었다고 하셨는데, 뉘앙스로 봤을 때는 저인 것 같다. 나를 완전 좋아하는 건 그정도는 아닌 것 같고 서로에 대해 호감이 있는 것 같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하지만 튤립의 마음에 있는 사람은 22기 영수였다 그는 "사람 자체가 선한 사람인 것 같다. 저는 경상도 사람이라 서울 말이 더 다정하게 들리고. 여유가 있어 보인다"라고 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SBS Plus '나솔사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