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와 사냥꾼' 첫 야생동물 사냥 실패…임우일 "너무 열받아"
입력 2026. 01.08. 23:26:58

셰프와 사냥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셰프와 사냥꾼'이 첫 야생동물 사냥에 실패했다.

8일 방송된 채널A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가 멧돼지 사냥에 나섰다.

이날 세 사람은 현지 사냥꾼 구스토와 함께 캄캄한 숲 속으로 멧돼지 사냥을 떠났다. 2km의 험한 산길을 지나 멧돼지 사냥터에 덫을 설치하러 가던 중 야생동물을 발견하고 뒤쫓아갔다.

김대호는 "야생동물들은 우리가 생각하느 가축과 다르게 민첩해서서 1초라도 빨리 움직여야 겠다는 심리적인 압박감이 있었다"라며 "사냥에 성공을 해야 사냥감을 가지고 밥을 먹는데"라고 간절함을 드러냈다.

열심히 뒤쫓았으나 사냥에 성공하진 못했다. 임우일은 "너무 열받았다. 뭐라도 잡아야 하는데"라며 아쉬워 하며 주위를 둘러 보았으나 사냥감은 보이지 않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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