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미스터킴, 국화 직진 선언…튤립 "오늘까진 귀여워"[셀럽캡처]
- 입력 2026. 01.09. 06:00:0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미스터킴이 국화에게 직진을 선언했다. 이 선언이 어떤 결과를 불러 일으킬까.
나솔사계
8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튤립과 용담이 미스터킴의 직진 선언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용담은 튤립에게 "나 내일 경수 님이랑 고기 먹으러 가기로 했다"라며 "내가 첫인상 때부터 계속 골랐는데 좀 어필했다. 그걸 알아 들으셨는지 기다려 주셨다. 그래서 기회 있으면 내가 선택하든 경수 님이 선택하든 아무튼 고기 먹으러 가기로 했다"라며 이불 속을 뒹굴며 기뻐했다.
이어 "언니는 데이트 어땠냐"라며 미스터 킴과 22기 영수, 28기 영수와 함께 한 데이트 후기를 물었다.
그러자 튤립은 "내일 기회가 되면 내가 선택했던 미스터 킴님이 날 선택 안할거다"라며 "아까 봤지 당뇨병 걸린거"라고 말했다.
용담은 "완전 '오지 마' 수준의 선전포고였다"라며 "내가 미스터 킴님 선택했다고 한다면 이건 다가오지도 말라는 거로 알아 듣고 (마음을) 더 꼬깃꼬깃 구겨서 버릴거다"라고 당황스러움을 표했다.
튤립은 "오늘까진 귀여웠다. 난 그런 모습도 남자답게 보여서 좋았다"라면서도 "내일까지만 지켜보겠다. 근데 계속 그러실 것 같다. 그럼 나도 여러 분을 알아보겠다는 거지"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SBS Plus '나솔사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