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신곡 ‘그러나 꽃이었다’ 美포브스 주목→차트 정주행 시작
입력 2026. 01.09. 09:23:44

씨엔블루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밴드 씨엔블루가 글로벌 차트 정주행을 시작했다.

씨엔블루는 8일 정규 3집 ‘쓰릴로지(3LOGY)’로 캄보디아·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태국·대만·홍콩 등 7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POP앨범·KPOP앨범 세 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뉴질랜드·베트남·일본에서 KPOP앨범 차트 1위, 베트남·일본·멕시코에서 POP앨범 차트 톱 3·베트남·멕시코에서 톱 앨범 차트 톱 3에 올랐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6위에 안착하며 씨엔블루의 막강한 저력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이 외에도 새해 첫날 발매해 미국 포브스에서도 집중 조명한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는 아시아권 음원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KKBOX 한국 신곡 데일리 차트에서 싱가포르 1위, 대만 2위, 홍콩 3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미국 유명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최근 씨엔블루가 새해 첫 날 공개한 신곡 ‘그러나 꽃이었다’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FNC엔터테인먼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했다. 포브스는 “씨엔블루는 오랜만에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는 전 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컴백 외에도 포브스는 씨엔블루의 최근 행보에 대해 주목했다. 포브스는 “씨엔블루가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발매한 ‘신토우야(心盗夜)’는 오리콘 데일리 및 주간 싱글 랭킹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들은 지난 연말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 FNC 패밀리 콘서트 ‘FNC 킹덤’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쓰릴로지’는 세 명의 멤버가 각자의 축을 이루며 그 균형 위에서 완성된 하나의 체계를 담은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음악적 개성을 담은 자작곡으로 전곡을 구성한 만큼, 신곡 무대에서도 탄탄한 내공과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이렇듯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씨엔블루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17~18일에는 서울에서 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2026 CNBLUE LIVE ‘3LOGY’)를 개최해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열고 글로벌 무대를 종횡무진 누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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