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엽, 결혼 10개월 만에 밝힌 아내 직업 "주식 투자 제한 있어"(홈즈)
- 입력 2026. 01.09. 09:37:0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상엽이 아내의 직업을 구체적으로 공개했다.
홈즈
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직업군 특화 동네 4탄! 금융 중심지 ‘여의도’ 임장을 떠났다.
이날 방송은 정초 특집으로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 경제 전망을 알아보기 위해 대한민국 금융의 중심, 동여의도로 임장을 나섰다. 실제 여의도 금융권 종사자와 결혼한 이상엽과 장동민, 주우재가 증권가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이 사는 집부터, 식당, 사무실까지 동여의도의 모든 것을 둘러보았다.
이 과정에서 장동민은 이상엽에게 "아내분이 증권가에서 일하고 있지 않냐"라고 물었고, 이상엽은 "맞다. 완전 증권 쪽은 아니고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업무다. 사업에 대해 미래적인 걸 내다보고 투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숙이 "아내분도 주식 투자를 해서 이익을 좀 봤냐"라고 묻자, 이상엽은 "아내는 주식을 할 수가 없다. 일하는 사람들은 제한이 있다더라. (정보를 알았으면) 내 주식이 빨간색이어야지"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상엽은 지난해 3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홈즈'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