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출신’ 달수빈, 급성천식 증세 “숨 쉬는 법 잊어”
입력 2026. 01.09. 09:44:26

달수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달샤벳 출신 DJ 달수빈이 급성천식 증세를 호소했다.

달수빈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성천식이 와서 지금 숨 쉬려 노력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이어 “여태 숨 쉬는 건 뒷전이라고 생각하고 달려와서인지 어떻게 숨 쉬는 건지 모르겠다”라며 “이 말을 굳이 하는 이유는 새해에 감사한 사람들에게 답장하지 못한 미안함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곧 돌아오겠다. 진심으로 새해엔 모두가 더 행복하길 바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건강이 최우선이니 푹 쉬고 건강해져서 오세요” “빨리 완치되길 바랍니다” 등 달수빈을 응원했다.

수빈은 2011년 달샤벳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솔로 활동에 나서기 시작, 현재 DJ 달수빈으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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