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아옳이, 66억 한강뷰 '옳하우스' 최초 공개
입력 2026. 01.09. 09:46:38

아옳이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가 66억 원에 매입한 한강뷰 고급 아파트의 내부를 최초로 공개했다.

아옳이는 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죠! 드디어 '옳하우스' 대공개”라며 “유튜브에 랜선 집들이 영상을 올려놨다. 옳라프(구독자 애칭) 친구들을 제일 먼저 초대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동시에 유튜브 채널에는 '낮은 한강뷰 밤은 시티뷰 아옳이의 럭셔리 싱글하우스 대공개'라는 제목의 집 소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집에는 모던한 화이트 인테리어와 고급스러운 가구들이 어우러진 공간이 담겼다. 특히 안방에서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망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아이파크 삼성'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이파크 삼성은 총 449세대 규모로, 주상복합인 타워팰리스와 함께 강남권을 대표하는 고층 주거시설이다. 그동안 배우 전지현, 권상우·손태영 부부, 전현무 등 유명인들이 거주한 바 있다.

한편 아옳이는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던 카레이서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으나, 결혼 4년 만인 2022년 협의 이혼했다. 이혼 과정에서 아옳이는 서주원의 외도를 주장하며 상대 여성을 상대로 상간자 소송을 제기했으나 최종적으로 패소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옳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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