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ARTMS 소속사 "비방·허위사실 유포 강력 대응"[전문]
입력 2026. 01.09. 15:41:34

트리플에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소속사 모드하우스가 소속 아티스트 보호에 나섰다.

9일 모드하우스는 "모드하우스는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 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진행, 다수의 혐의자들이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모드하우스는 이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 비방 및 허위사실 유포가 지속되고 있다며 "모드하우스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법적 조치와 함께 어떠한 선처와 합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모드하우스에는 ARTMS, 트리플에스(tripleS), 아이덴티티(idntt) 등이 소속돼 있다.

◆ 모드하우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모드하우스입니다.

모드하우스는 ARTMS, tripleS, idntt 등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 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진행, 다수의 혐의자들이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습니다.

이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모드하우스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게시물들이 여전히 발견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모드하우스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법적 조치와 함께 어떠한 선처와 합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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