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오현경, 함은정에 "母, 아픈 것 아니냐" 질문
입력 2026. 01.09. 19:27:19

'첫 번째 남자'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오현경이 함은정을 만나 엄마에 대해 물었다.

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강백호(윤선우)가 오장미(함은정)과 함께 채화영(오현경)을 찾아갔다.

오장미는 강백호의 도움을 받아 도시락을 전달하기 위해 드림호텔을 찾아갔다. 이를 안 채화영은 다른 이가 오장미를 만나지 못하게 이강혁(이재황)을 시켜 사무실로 빠르게 둘을 보냈다.

오장미는 "저희 오빠 오랜 꿈이 가수였는데, 그걸 이룰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고, 채화영은 "저는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일에 보람을 느낀다"고 답했다.

뒤이어 오장미는 도시락을 전달드리러 왔다고 말했고, 채화영은 "어머니가 요리를 하셨었나"라며 "아프신게 아니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오장미는 "아픈 건 맞다. 사고를 당하셔서 그렇게 됐다. 그래도 오랜 시간 반복해온 동작은 그대로 하신다"고 했고, 강백호도 "자전거 타기, 요리 같은 건 퇴화되지 않는다. 무의식에 각인돼 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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