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다시 만나자" 씨스타 보라, 반려견 '설이' 무지개다리 건넜다
입력 2026. 01.09. 23:46:29

보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씨스타 보라가 반려견을 떠나보낸 슬픔을 전했다.

보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1월 4일, 천사 설이가 하늘나라로 떠나 진짜 천사가 됐다”며 “너무 힘들었을 텐데, 엄마 옆에서 오래오래 버텨줬다”고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라가 반려견 설이와 함께 한 모습들이 담겼다. 보라가 잠든 설이를 품에 안고 있는가 하면, 아픈 설이를 간호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어 보라는 설이를 '우리 딸'이라고 부르며 “이렇게 착하고 예쁜 설이를 만난 건 내 인생의 큰 행운이었고, 설이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정말 행복했다”며 “설아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설”이라고 적었다.

보라는 평소에도 반려견 설이와의 근황을 다수 공개했던 바. 누리꾼들은 이번 소식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보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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