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함께 한국어 랜선 공부
입력 2026. 01.10. 23:35:03

전참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한국어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톱모델 야노시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과 나란히 앉아 화상 통화를 통해 한국어 수업을 듣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의 매니저는 “한국어 스케줄이 늘었다. 일본에서도 한국어 레슨을 받고 있다. 해외에서도 시간이 날 때마다 랜선으로 한국어를 꾸준히 배우고 있다”고 전하며 그의 남다른 열정을 전했다.

한국어 선생님과의 수업에서는 일상적인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야노시호와 추사랑은 최근 다녀온 런던 여행 이야기를 나눴다. 추사랑은 친구 유토 군이 런던에서 유학 중이라 방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선생님이 여행 중 가장 재미있었던 것을 묻자, 두 사람은 ‘윈터 원더랜드’를 꼽았다.

다만 야노시호는 ‘윈터 원더랜드’를 한국어로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 듯, 놀이기구를 연상시키는 의성어와 몸짓으로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새해를 맞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한국어 인사를 배우며 수업을 마무리했다.

한편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참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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