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타: 불과 재’, ‘만약에 우리’ 제치고 1위 재탈환…누적 595만 [영화랭킹]
- 입력 2026. 01.11. 09:00:5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했다.
'아바타: 불과 재', '만약에 우리'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일 ‘아바타: 불과 재’는 13만 534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다시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95만 6777명이다.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다,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에 1위 자리를 내어줬다. 그러나 다시 1위에 오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다.
한편 2위인 ‘만약에 우리’는 13만 4304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91만 3113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아바타: 불과 재'), 쇼박스('만약에 우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