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이윤희, 사망 1주기…갑작스럽게 떠난 감초 배우
입력 2026. 01.11. 09:50:20

고 이윤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故 배우 이윤희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고인은 2025년 1월 11일 오전 갑작스레 사망했다. 향년 64세.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은 평소 지병이 없었던 만큼 갑작스럽게 눈을 감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범엔터테인먼트 측은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해 깊은 슬픔에 빠진 유가족분들과 이윤희를 사랑하고 아끼며 함께 슬퍼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가슴 깊이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이윤희는 1985년 연극 ‘국물 있사옵니다’로 데뷔해 2007년 영화 ‘밀양’으로 매체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영화 ‘범죄와의 전쟁’, ‘7번방의 선물’, ‘더 킹’, 드라마 ‘구해줘2’, ‘편의점 샛별이’, ‘살인자의 쇼핑목록’, ‘모범택시’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감초 배우로 활약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범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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