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보미, ‘♥라도’와 5월 결혼 “아직 실감 안나” (‘런닝맨’)
- 입력 2026. 01.11. 20:09:1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작곡가 라도와 결혼을 앞두고 심경을 밝혔다.
'런닝맨'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금 가방 추격자 : 골드 미 모어’ 레이스로 꾸며져 에이핑크가 출연했다.
이날 7년 만에 ‘런닝맨’에 출연한 에이핑크는 근황을 전했다. 먼저 김남주는 “대학교에 다니고 있다. 7년 만에 복학해서 10년째 졸업을 못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예은과 함께 복학했다. 언제 졸업할지 모르겠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윤보미는 ‘런닝맨’ 멤버들의 축하를 받았다. 윤보미는 오는 5월 라도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 윤보미가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라고 하자 유재석은 “5월 되면 실감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보미와 라도는 2016년 에이핑크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 작업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이듬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9년 열애 끝에 5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