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박스오피스 1위 재탈환…금주 내 손익분기점 돌파 예상[영화랭킹]
입력 2026. 01.12. 07:30:14

만약에 우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만약에 우리'가 개봉 2주차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12일째 100만 관객 돌파라는 흥행 낭보를 전한 '만약에 우리'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104만 6423명을 기록했다. 순조로운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만약에 우리' 는 금주 내에 손익분기점(110만 명)까지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앞서 100만 관객 돌파에 배우 구교환은 “100만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만우 받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문가영은 “우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준 백만 번의 시선. 그대들이 내어준 햇살을 온전히 받으며 빨간 소파에 뒹굴 거리다 문득 궁금한, 모두 가슴 속에 어떤 사랑을 품고 있던 걸까?”라고 밝혔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린 영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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