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집에' 도둑 다니엘 스턴, 성매매 알선 혐의로 소환[Ce:월드뷰]
입력 2026. 01.12. 08:09:57

다니엘 스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영화 '나 홀로 집에'에 도둑 역할로 출연한 배우 다니엘 스턴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소환장을 받았다.

9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다니엘 스턴은 지난달 10일 성매매 알선 혐의로 경찰에 소환됐다.

매체에 따르면 다니엘 스턴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마릴로의 한 호텔에서 적발돼 출석통지를 받았다. 당국은 아직 사건의 기소 여부나 향후 절차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다니엘 스턴 측도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성매매 행위는 경범죄로 분류되며, 유죄로 인정될 경우 6개월 이하 징역 또는 1000달러 이하의 벌금형이 선고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다니엘 스턴은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도둑 마브 머챈트 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밖에 영화 '루키' '라스트 타임' '오티스' 위핏' '쓰리 데이즈' '추파카브라'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 홀로 집에'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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