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부친상 비보 "따뜻한 위로 부탁"[전문]
입력 2026. 01.12. 10:52:11

투어스 지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투어스 멤버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어제(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와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소속사는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다음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S 멤버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어제(1월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합니다.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치르고자 합니다.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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