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경→임윤아, 품절 대란 ‘두쫀쿠’에 푹 빠진 스타들[셀럽이슈]
- 입력 2026. 01.12. 10:58:0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최근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가 연예계 전반에 걸쳐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원영부터 강민경, 임윤아까지 다양한 스타들이 직접 인증에 나서며 디저트 열풍을 이끌고 있다.
임윤아가 만든 두쫀쿠
그룹 아이브 장원영은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건 유행이 아니라는 거, 내가 말했지?”라는 글과 함께 두쫀쿠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입가에 묻은 카카오 파우더와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끌며 팬들의 반응을 불러왔다. 그는 앞서 여러 예능을 통해 두바이 초콜릿과 관련 디저트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며 ‘원조 입덕 유발자’로 불린 바 있다.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 역시 두쫀쿠 인증에 동참했다. “이거 엄청 유행이라며”라는 멘트와 함께 쿠키를 맛보는 사진을 공개한 그는 “오픈런까지 해서 사다 줬다”며 주변 인물에 대한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장원영, 윤은혜, 장동윤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은 한층 스케일이 다른 인증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스 가득 쌓인 두쫀쿠 사진과 함께 재치 있는 멘트를 남긴 그는 “역대급”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배우 장동윤은 직접 매장을 찾아 줄을 서는 모습부터 시식까지 ‘두쫀쿠 도전기’를 공개하며 공감을 자아냈다. 진지하게 쿠키를 고르는 모습과 솔직한 반응에 누리꾼들은 “성공한 덕후 같다”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 시무식
특히 다비치 강민경은 자신이 운영 중인 브랜드 시무식에서 두쫀쿠를 대량으로 준비해 화제를 모았다. 구하기 어려운 인기 디저트를 직원들을 위해 준비한 모습에 “복지 끝판왕”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여기에 임윤아는 한발 더 나아가 두쫀쿠를 직접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건 전부 내가 만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 성시경, 유리 등 동료 연예인들의 감탄 댓글이 이어졌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미슐랭 셰프로 활약했던 그는 실제 요리 실력까지 입증하며 ‘윤아표 두쫀쿠’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해당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