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피해자 2차 가해→'나는 신이다' 사기 주장…JMS 출신 유튜버, 징역형 집유
입력 2026. 01.12. 11:57:55

나는 신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기독교복음선교회(이하 JMS) 총재 정명석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들을 비방한 JMS 신도 출신 유튜버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10단독 장진영 부장판사는 12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보호관찰 3년과 사회봉사 200시간도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4월~6월 자신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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