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는 못 해’ PD ‘대상 MC’ 전현무→‘예능원석’ 이세희, 케미 기대돼” [셀럽현장]
입력 2026. 01.12. 14:55:58

'혼자는 못 해' 권예솔 PD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권예솔 PD가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를 캐스팅한 이유를 전했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홍상훈 CP, 권예솔 PD, 방송인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 등이 참석했다.

권예솔 PD는 “각자의 매력이 뛰어나서 1차적으로 프로그램에 함께 하고 싶었다. 네 분이 함께 모였을 때 과연 시너지가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다. 한 번도 같이 모인 적이 없어서 케미가 기대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무 선배님 경우, 대상 MC다 보니까 저희 프로그램을 전체 방향을 잘 어우러 주실 것 같았다. 성훈 선배님은 날것의 리액션이 솔직하기에 돌발 상황도 많이 발생해 의외의 재미를주실 거라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또 “수지 선배님은 통통 튀고 현장에서도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셔서 제작진도 웃으면서 할 수 있었다”라며 “세희 배우님은 처음 뵀는데 왜 ‘예능원석’이라고 불리는지 알겠더라. 엉뚱한 면모를 갖고 있어서 저희 프로그램에 색을 더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실현해 주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오는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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